안녕하세요!결제 시스템 전문 기업신신엠앤씨입니다 지난 9월 29일,신신엠앤씨 김종우 부사장님이UNGC ·국가인권위원회· UN Women이공동 주최한 「2026 다양성 포럼」에 참석해신신엠앤씨의 조직문화와돌봄 친화 제도 운용 사례를 소개주셨습니다!신신엠앤씨는 왜 초청됐을까요? 신신엠앤씨는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대통령 표창 수상과 함께임금 삭감 없는 주 4일제와임신 중 하루 60분의 추가 휴게시간임산부 전용 휴게실부터복직 후 기한 없는 단축근무까지!반려동물과 이별한 직원을 위한유급휴가도 운영하고 있는데요!☁️다양한 생애 주기와 가족 형태를 고려한제도를 실제로 운영하는 사례로이번 포럼에 초청해 주셨습니다 포럼의 시작을 알린 인사말 여성기구 포럼은 유연철 UNGC 사무총장님의 개회사와이숙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님의 환영사로문을 열었습니다 돌봄을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기업의 인재 유지와 조직 경쟁력 관점에서함께 살펴보자는 이야기가 오갔어요.그런데 제도가 있다는 것만으로잘 활용할 수 있는 건 아니죠!실제 현장에서는어떤 고민이 있을까요? 참석자들과 살펴본기업 현장의 고민 다음 섹션에서는 UNGC 연구원님과 함께실시간 DEI 인식 서베이를 진행했는데요~ 참석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돌봄 친화 제도를 마음 편히 활용하려면업무 공백은 어떻게 채울지동료의 부담은 어떻게 줄일지휴직 후 경력은 어떻게 이어갈지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의견이 모였어요.제도를 마련하는 상세정보 확인 것만큼현장에서 잘 운영하는 방법도 중요하겠죠? 전문가 발표로 알아본돌봄과 경력의 연결 전문가 발표에서는돌봄친화 제도를 현장에서실제로 운영하기 위한 방법을 살펴봤어요.먼저 발표해 주신 윤자영 충남대학교 교수는휴직 중 업무 공백을 줄이고복귀 후 공정한 평가가 이뤄지려면회사의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해 주셨으며이어 이동선 한국 여성정책 연구원 센터장은여성 관리자가 휴직 후에도 경력을 이어가도록임금·승진·업무 배치에서불이익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해 주셨습니다☺️기업 소개강연 이후 잠시 휴식과 네트워킹을 가진 뒤포럼에 함께한 기업들을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신신엠앤씨에서는 김종우 부사장님이회사 소개와 다양한 복지 제도구성원의 여성기구 복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신신엠앤씨의 경영이념을 전해주셨어요 이어진 패널토론 기업 소개에 이어돌봄 친화 제도를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한패널토론이 진행됐습니다신신엠앤씨는 주 4일제와육아기 단축근무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업무 절차와 인수인계 체계를 정비한경험을 나눴는데요! 주 4일제 도입을 위해경영진 앞장서서 1년간 흩어진 업무 정보를 시스템화하는 데 앞장서셨다고 해요담당자가 자리를 비워도업무가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한 거죠!또한 육아휴직자의 업무가 동료에게 전가되지 않도록 대체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것을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이러한 지원은 복귀 후에도 이어지는데요!육아 복직 후 1~2주간 순환 업무를 통해 적응을 돕고 기한 제한 없이 단축근무를 x-shop.kr/board7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김종우 부사장님은 이런 지원을 바탕으로육아휴직을 여러 차례 사용한 뒤에도경력을 이어가는 사례를 함께 소개했습니다.제도가 실제로 정착하려면휴직 중 업무 공백부터 복귀 후 성장까지회사가 함께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단체사진으로 마무리한 포럼 행사는 참석자들과 함께단체사진을 촬영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신신엠앤씨의 실천을 소개하고다른 기업의 경험도 들으며더 나은 일터를 함께 고민할 수 있어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구성원이 일과 돌봄을 이어가며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신신엠앤씨가 꾸준히 함께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신엠앤씨의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올게요!